


발코니 공간에 수납장을 두어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깊이감 있는 선반에는 부피가 큰 물건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햇살이 드리우는 발코니 공간에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 수납장입니다. 설치 공간의 깊이와
수납물에 따라 내부 구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A. 물건 둘 곳이 부족할 때뿐 아니라 물건이 밖으로 나와 있어 어수선해 보일 때도 도움이 돼요. 수납을 만들면 보관량이 늘어나는 동시에 시야에서 물건이 사라져 공간이 정돈되어 보이기 때문이에요. 다만 물건이 모이는 자리와 다른 곳에 만들면 잘 쓰이지 않으니, 어디에 둘지부터 정해보세요.
A. 거실에 생활용품이 자주 보이거나 TV 주변이 정리되지 않는 집에 추천해요. 장난감, 책, 전자기기, 청소용품처럼 물건 종류가 많을수록 수납장을 통해 정돈 효과를 느끼기 쉬워요. 다만 거실 폭이 좁다면 벽면 전체를 채우기보다 낮은 하부장이나 슬림 수납장 중심으로 계획하는 것이 좋아요.
A. 벽면 길이나 천장 높이가 애매한 자리인지 아닌지를 먼저 보면 정하기 쉬워요. 맞춤은 그 공간의 치수에 맞춰 틈 없이 채울 수 있어 위쪽 공간까지 쓸 수 있는 반면, 기성은 규격이 정해져 있어 남는 자리가 생기지만 비용이 덜 들고 나중에 옮기기도 쉽기 때문이에요. 오래 살 집의 붙박이 자리라면 맞춤을, 배치를 바꿀 여지가 있다면 기성을 고려해보세요.
![[베란다] 반침 다용도장](https://image.hanssem.com/hsimg/gds/1050/1064/1064325_A1.jpg?v=20240724081423&w=1000&h=1000)
![[베란다] 반침 다용도장](https://image.hanssem.com/hsimg/gds/1050/1064/1064325_A1.jpg?v=20240724081423&w=500&h=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