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 색상 : 001_화이트 · 2026. 09. 14
제품 상태 겉커튼에 실밥 덩어리가 그대로 붙어 있고 마감 처리·스팀 다림질 없이 반접으로 비닐봉투에 대충 담겨 배송됐습니다. 저급 애코백 냄새 같은 역한 냄새까지 났고요. 기장도 안 맞고 나비주름도 바가지, 이 가격에 나올 수 있는 퀄리티가 아니었습니다. 오른쪽 속커튼은 기스(스크래치)가 난 채로 왔습니다. 응대 문제 와상이신 어머니 재택간병 중이라 추석 전에 완성해드리고 싶어 부탁드린 거였는데, 담당 영업사원이 저녁 8시가 다 되어 전화해서는 속커튼 양쪽 교체는 해주겠다면서도 정확한 날짜는 확답을 못 주겠다고 했습니다. 사과 한마디 없었고요. 클리닝 서비스 관련해서 본사에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더니 "AS센터에 접수하라"며 오히려 언성을 높이시더군요. 팔 때 태도와는 180도 달랐습니다. 본사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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