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친과 현관을 하나의 결로 이어주는 통일된 제품 컬러로,
집 안에 한샘만의 스타일로 완성합니다.
빗각 엣지 디자인으로 양방향 개폐에
최적화된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막힘 없는 동선]
협소한 현관에서도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개폐
[편안한 사용감]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힘 들이지 않고 통과
[유연한 생활 설계]
다양한 생활 순간에 맞춰 양쪽으로 열리는 구조
인증받은 고급 소프트클로징 하드웨어를 적용하고,
한샘연구소의 8만 회 개폐 반복 테스트를
통과한 설계로 일상의 순간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마무리를 완성합니다.
알루미늄 소재에 듀얼 프레임 결합 방식을
적용하여 구조 안전성을 극대화하였으며,
기존 목재 여닫이 대비 더욱 높은 강도와
슬림한 실루엣을 제공합니다.
철분 함유율을 낮춘 고급 유리 선택지로
웜화이트 인테리어에 은은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백투명과 백샤틴 옵션은 일반 유리의 청빛보다
맑고 세련된 투과감을 제공합니다.
자연스러운 린넨 패턴 인쇄로 인테리어에 깊이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답답함 없이 시선을 은은하게 가려주어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모두 갖춘 공간 분리가 가능합니다.
일반 60몰딩(MDF 12T) 대신 46몰딩을 적용하여,
보다 슬림하고 정돈된 마감 품질을 제공합니다.
도어가 벽과 닿을 수 있는 부분에 함께 사용해 주세요.
벽과 손잡이, 또는 걸레받이와 프레임 등
서로 스치기 쉬운 지점을 부드럽게 보호해 줍니다.
A. 중문은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좋아요. 냉난방 효율, 소음 완화, 공간 분리감을 원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현관 폭이 좁거나 개폐 공간이 부족하다면 슬림형이나 3연동 방식이 적합해요.
A. 가장 먼저 볼 부분은 수납량과 동선이에요. 가족 수에 맞는 신발 수납이 나오는지, 신발장 위치가 드나드는 길을 막지 않는지를 보면 매일 쓰기 편한 현관이 돼요. 여기에 바닥이 오염 관리가 쉬운 소재인지까지 확인하면 시작 기준이 잡혀요.
A. 가장 먼저 확인할 점은 신발장 문과 중문이 서로 걸리지 않는지예요. 좁은 현관에서는 신발장을 열었을 때 중문이나 벽에 닿아 활짝 못 여는 경우가 있어 문 열림 방향을 미리 따져봐야 해요. 또 신발을 신고 벗는 자리와 드나드는 길이 겹치지 않게 동선을 비워두면 매일 쓰기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