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오염과 충격에도
안심할 수 있는 한샘 세라믹 식탁.
따뜻한 원목 감성이 담긴 비스크 식탁은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12mm 통세라믹 상판의 견고함과
뉴트럴 우드톤의 따뜻함이 밸런스를 맞춘
완벽한 다이닝 솔루션입니다.
세라믹 상판 전체를 빈틈없이 지지하는
1:1 하부판을 설계했습니다.
이는 무게로 인한 세라믹 상판의 휘어짐을
방지함과 동시에 충격 흡수의 효과를 지니고 있어
식탁의 소음을 줄여줍니다.
유기적인 곡선 상판 디자인은
손쉽게 감각적인 배치를 완성합니다.
사각 상판에도 곡선 모서리의 부드러움을 더해,
공간의 감각은 살리고 가족의 안전까지
생각했습니다.
평소에는 4인용으로 깔끔하게,
손님 방문 시에는 6인까지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뛰어난 공간 활용도의 타원형 식탁입니다.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곡선형 등판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공간에도 화사하게 녹아드는 컬러로
우드톤, 모던톤까지 어떤 공간에도 이질감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견고하게 설계된 스틸 다릿발이 흔들림 없는
완벽한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차분한 미색톤이 돋보이는 포세린 스톤 상판입니다.
본연의 고급스러운 소재감으로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톤온톤의 여러 원사를 직조하여 연출한
부드러운 색상과 입체감이 느껴지는
포근한 촉감이 특징인 원단입니다.
오염물이 바로 흡수되지 않고 표면에 맺히게 하는
스위스의 환경친화적인 C-ZERO 발수가공제는
90%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우 안전합니다.
천연 가죽의 섬세함을 그대로 담아낸 은은한 가죽결과
피부에 닿는 부드러운 감촉이 돋보이는
인조가죽 소재입니다.
오염에 강해 관리가 용이 하여
오랜 시간 변함없이 정돈된 다이닝 공간을 유지해 줍니다.
미디엄하드 스펀지로 좌방석 꺼짐을 최소화하고
탄탄하고 안정적인 착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샘은 내부 목재, 접착제, 부속 자재까지
E0 등급의 소재를 사용합니다.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자재만 사용하여 가족 구성원
모두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한샘 세라믹은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며 소형 뚝배기/냄비를
떨어뜨려도 스크래치 혹은 파손이 거의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198g의 쇠공을 25cm 높이에서
3번씩 떨어뜨려도 상판이 멀쩡한지 테스트합니다.
한샘 세라믹은 끓는 냄비도 받침 없이 사용 가능하고
사계절의 기온 변화에도 변형이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150℃까지 끓어오른 뜨거운 냄비를 올려
20분간 방치해도 상판이 멀쩡한지 테스트합니다.
어떤 음식물을 상판에 흘리더라도 24시간 이내에 닦으면
오염이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김칫 국물이나 간장같이
색이 진한 액체를 24시간 방치해도 얼룩이 남지 않는지
테스트합니다.
한샘 식탁세트는 생활 충격을 견뎌낼 수 있도록
한샘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강도와 내열성,
오염 테스트를 한샘 연구소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한샘은 자체 테스트와 외부 전문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라돈 수치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포름알데하이드, 아밀아민, 6가 크로뮴, 프탈레이트계
가소계 등 9가지 유해성분 테스트를 통과하였으며
소재의 변화 정도를 측정하는 땀, 일광, 마찰견뢰도를
4-4.5등급으로 통과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