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오염과 충격에도
안심할 수 있는 한샘 세라믹 식탁.
따뜻한 원목 감성이 담긴 비스크 식탁은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12mm 통세라믹 상판의 견고함과
뉴트럴 우드톤의 따뜻함이 밸런스를 맞춘
완벽한 다이닝 솔루션입니다.
세라믹 상판 전체를 빈틈없이 지지하는
1:1 하부판을 설계했습니다.
이는 무게로 인한 세라믹 상판의 휘어짐을
방지함과 동시에 충격 흡수의 효과를 지니고 있어
식탁의 소음을 줄여줍니다.
유기적인 곡선 상판 디자인은
손쉽게 감각적인 배치를 완성합니다.
사각 상판에도 곡선 모서리의 부드러움을 더해,
공간의 감각은 살리고 가족의 안전까지
생각했습니다.
라운드 등받이와 슬림한 사선형 프레임으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개방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공간을 연출합니다.
등받이에 프레임을 결합한 매립형 조립 방식으로
만듦새가 깔끔합니다.
미나 라운드 식탁의자는 적층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공간 활용이 편리합니다.
매일 앉고, 매일 닿는 의자이기 때문에
소재 하나하나까지 품질을 보증합니다.
밀도 28kg/㎥의 미디엄하드 스펀지를 5cm 두께로 적용하여
안정감 있는 착석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차분한 미색톤이 돋보이는 포세린 스톤 상판입니다.
본연의 고급스러운 소재감으로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패브릭 소재는 기본적인 발수 코팅이 되어있어
액체 등을 흘려도 바로 스며들지 않습니다.
* 오염을 즉시 제거하지 않을 경우, 이염될 수 있으니 오염을 빠르게 제거해 주세요.
* 발수 기능은 점차 소실됩니다. 패브릭용 발수 코팅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더욱 오랫동안 발수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샘은 내부 목재, 접착제, 부속 자재까지
E0 등급의 소재를 사용합니다.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자재만 사용하여 가족 구성원
모두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한샘 세라믹은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며 소형 뚝배기/냄비를
떨어뜨려도 스크래치 혹은 파손이 거의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198g의 쇠공을 25cm 높이에서
3번씩 떨어뜨려도 상판이 멀쩡한지 테스트합니다.
한샘 세라믹은 끓는 냄비도 받침 없이 사용 가능하고
사계절의 기온 변화에도 변형이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150℃까지 끓어오른 뜨거운 냄비를 올려
20분간 방치해도 상판이 멀쩡한지 테스트합니다.
어떤 음식물을 상판에 흘리더라도 24시간 이내에 닦으면
오염이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김칫 국물이나 간장같이
색이 진한 액체를 24시간 방치해도 얼룩이 남지 않는지
테스트합니다.
한샘 식탁세트는 생활 충격을 견뎌낼 수 있도록
한샘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강도와 내열성,
오염 테스트를 한샘 연구소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한샘은 자체 테스트와 외부 전문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라돈 수치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