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니처 올리비아 단스탠드 시리즈를
가장 작은 버전의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갓과 베이스 최적의 귀여운 비율을 찾아
어디든 잘 어울리는 포터블 램프를 선보입니다.
다른 색상들을 같은 공간에 함께 배치해보세요.
과하지 않게 포인트가 되며,
공간이 더욱 가득차고 정돈되어 보입니다.
너무 하얗지 않도록, 너무 노랗지 않도록
여러번 샘플링 끝에 완성한 컬러입니다.
튀지않고 잘 녹아드는 심플한 컬러로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립니다.
서재공간이나 어두운 컬러의 가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블랙컬러 포터블 램프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에는 포인트로 배치해보시면
새로운 분위기로 재탄생할 수 있습니다.
본체에 있는 on/off 터치버튼의
간편한 조작으로 무드등 정도의 1단계부터
가볍게 책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3단계까지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해요.
완충까지 약 3.5시간의 충전으로
최소 밝기로는 약 19시간 / 최대 밝기로는
약 4시간 사용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