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 <기본단품> · 2015. 08. 07
오래 전부터 사용하던 다리미판은 다리가 없는 것으로 안에 신문지가 들어있고 접어서 보관해서 다시 펴면 접혀진 부분이 심해서 사용이 불편했어요. ​ 어깨/소매 보조 다리미판도 있는데 커버가 분리되지도 않아서 많이 더러워져있어서 이번에 새로구입을 했어요. ​ 박스에 들어져 온 다림이판은 좀 두꺼운 비닐이 단단히 압축하듯 포장되어 왔어요. 도서를 구입해보면 부록과 함께 비닐포장되어 많이 나오는데 그것과 같았어요. 비닐포장을 떼어내고 보니 약간 천이 구겨져있었는데 손으로 펴보니 바로 편편해 졌어요. 처음 한쪽이 불룩해서 속의 스펀지가 찢어졌나 걱정했더니 커버를 분리할 수 있는 고무밴드가 묶여진 부분으로 아래쪽으로 보내니 괜찮아졌답니다. ​ 접이식 어깨/소매 보조 다리미판은 접이식이라 간편하고 어깨, 소매 다림질에 편리합니다. 뒷면은 ABS 소재의 접이식 다리가 아주 단단했어요. 집에 작은 접이식 다과상이 있는데 다리가 쉽게 휘어지고 단단하지 않아서 상을 펼쳤을 때 약간 기울어져서 속상했는데 다리미판 지지대로 튼튼해서 만족합니다. ​ PVC마감으로 스팀구멍이 있어서 안쪽의 스펀지가 보여지는데 이 스팀구멍으로 스팀과 열기가 배출되어 유용해 보입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PVC마감 제품의 대부분이 정전기가 있어서 미세먼지가 잘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보이는 아래쪽이라 걱정은 없어요. ​ 보관할 때 커버가 따로 없어서 약간 아쉽지만 접이식 어깨/소매 보조다리미판을 접어서 큰 다리미판 뒷편에 고정할 수 있는 행거가 있으면 딱 좋겠어요. 튼튼해서 오래동안 잘 사용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추가 사진과 확인해보세요. http://blog.naver.com/minidoll/22044363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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