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령별 발달에 맞춘 세심한 디테일로
활용성을 높인 국민 육아템
샘키즈로 우리 아이 첫 공간을 시작하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표지가 보이도록
전면 책장에 꽂아 주세요.
아이 시선에 맞는 높이로
읽고 싶은 책을 스스로 꺼내 보고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줘요.
1. 낮은 세트 (높이 80cm)
아이 키에 맞춘 낮은 높이로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고
스스로 꺼내고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줘요.
아이방은 물론 창문 아래나 거실 한쪽 벽에 두어도
공간을 답답하지 않게 연출할 수 있어요.
2. 높은 세트 (높이 114cm)
넉넉한 수납이 필요하다면 하단 정리함까지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장난감은 아래 선반에,
자주 꺼내지 않는 물건은
상단 선반에 구분해 수납할 수 있어요.
샘키즈 수납장과 동일한 높이로 연결해
더욱 깔끔하게 배치할 수 있어요.
아이 손이 닿는 부분은 모두 둥글게 디자인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측면은 나사가 보이지 않도록 마감해
아이 손이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10cm 깊이의 넉넉한 공간으로
두꺼운 동화책도 여유 있게 수납할 수 있어요.
임신 필수템 샘키즈 수납장에 선물 받은 아이 용품과
기저귀, 손수건 등 크고 작은 물건을 분류해 수납해요.
부피가 큰 출산 준비 용품이나 육아용품은
코너장에 넣어 정리할 수 있어요.
3-6개월, 아이가 뒤집고 배밀이를 시작하면
5면형 데이 베드로 안전한 잠자리를 만들어줘요.
아이가 책에 흥미를 보이는 때가 되면,
침대 옆에 책장을 두어 잠들기 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 스스로 장난감을 꺼내고,
침대에 오르내리도록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주세요.
침대 가드는 스텝 스툴과 함께 4면형으로 변경하고,
자주 입는 옷은 아이도 쉽게 꺼낼 수 있게
걸어서 보관해 주세요.
책장과 수납장에 가지고 논 교구를 정리하며
습관과 규칙을 배워 가요.
언제든 테이블에 앉아 글씨를 쓰고 그림도 그려요.
아이 작품은 타공판이 부착된 멀티장에 붙여
아이만의 미술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수납공간이 넉넉한 옷장에 스스로 정리하고
꺼내 입으며 아이만의 취향을 키워 가요.
책상에 바르게 앉는 경험을 쌓아주며
아이의 바른 성장과 학습 생활을 지원해 줘요.
한샘은 자연에 가까운 E0 등급의 목재를 사용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가구니까, 안전한 자재 사용은 기본입니다.
샘키즈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을 준수하여,
안전기준에 대한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출산 준비물부터 육아 용품까지,
별도 옷걸이봉 추가할 필요 없이 의류 수납도 ok
하부 박스를 활용해서 잠옷, 실내복, 속옷, 양말 등
니즈에 맞춰 더 다양하고 넉넉한 수납이 가능해졌어요.
뒤섞이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된 아이방,
이제 등원 후에도, 육퇴 후에도 한결 마음이 놓여요.
샘키즈 수납장과 책장으로 정리 스트레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