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 기본단품 · 2026. 03. 18
올해 3학년이 된 딸아이가 방에서 조용히 학습할 수 있게 책상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물건을 살 때.특히 고가를 고를 때는 엄청 신중하고 고민하고 생각을 많이 해서 선택하는 편이에요^^; 책상도 여러 브랜드와 비교도 엄청 하고 매장에도 두어번 가서 보고 또 보고 . 결국 한샘을 선택했습니다^^ 우리딸은 이미 무채색으로 넘어가서 핑크러블리는 아니어서 아이보리로 무난하게 선택했구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수납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6단을 선택했습니다.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은 너무나도 친절하셨고 1시간 반정도의 시간동안 뚝딱뚝딱 만들어 주셨어요 너무 고생하셨는데 음료 한 잔 대접 못 해드려 죄송했습니다ㅠ 첫째 딸 쓰다가 둘째아들 물려줘도 될 만큼 튼튼하고 컬러도 마음에 들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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