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곡선미로 공간의 오브제가 되는 식탁
유려한 타원형 상판과 조형적인 베이스가 만나
어느 각도에서 바라보아도
아름다운 다이닝을 완성합니다.
중앙을 고정하는 하나의 조형적 베이스는
시선을 방해하지 않는 깔끔한 개방감을 주어
다이닝 공간 전체를 갤러리처럼 연출해 줍니다.
유연하게 흐르는 곡선 라인과 어우러져
어느 각도에서나 클래식하고 아름다운 존재감을 선사합니다.
상판 하단 테두리를 정교한 빗각으로 깎아내어
시각적으로 더욱 슬림하고 날렵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묵직할 수 있는 원목과 세라믹 조합에
경쾌함과 입체감을 더하고
손끝에 닿는 부드러운 감촉까지 고려해
정갈하게 마감했습니다.
중앙으로 배치된 다리 구조가
의자를 오가는 동선의 불편함을 깔끔하게 해소해 줍니다.
어느 자리에 앉아도 걸림 없이,
매일의 식사 시간을 더욱 자유롭고 편안하게 즐겨보세요.
무게중심을 정교하게 잡은 하부 설계로
1주형 구조 특유의 흔들림을 완벽히 잡았습니다.
식탁 모서리에 50kg의 하중을 가해도 기울거나
넘어지지 않는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하여,
일상 속 어떤 환경에서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연의 결을 담은 무늬목 소재가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은은한 나뭇결과 조화로운 우드 톤이
다이닝 공간을 더욱 차분하고 우아하게 다듬어 줍니다.
세계적인 세라믹 기술을 담은
이태리 오리지널 12T 통세라믹입니다.
단순히 패턴만 찍어낸 것이 아닌,
소재 자체의 그레인 질감을 섬세하게 살려빛이 닿는
모든 각도에서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결을 선사합니다.
한샘 세라믹은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며
소형 뚝배기, 냄비를 떨어뜨려도
스크래치 혹은 파손이 거의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198g의 쇠공을 25cm 높이에서
3번씩 떨어뜨려도 상판이 멀쩡한지 테스트합니다.
한샘 세라믹은 끓는 냄비도 받침 없이 사용 가능하고
사계절의 기온 변화에도 변형이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150℃ 까지 끓어오른 뜨거운 냄비를 올려
20분간 방치해도 상판이 멀쩡한지 테스트합니다.
어떤 음식물을 상판에 흘리더라도
24시간 이내에 닦아내면 오염이 없습니다.
한샘에서는 김칫국물이나 간장처럼 색이 진한 액체를
24시간 방치해도 얼룩이 남지 않는지 테스트합니다.
한샘 식탁세트는 생활 충격을 견뎌낼 수 있도록
한샘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강도와 내열성,
오염 테스트를 한샘 연구소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한샘은 자체 테스트와 외부 전문기관의 테스트를 통해
라돈 수치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프레임: 오트내추럴, 딥브라운

